영국의 세계유적지
영국의 유산과 미래
“유산(heritage)은 과거로부터 물려받아 현재 함께 살고, 미래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입니다. 우리의 문화 유산과 자연 유산은 모두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삶과 영감의 원천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센터(UNESCO World Heritage Centre)
세계 유산 위원회(The World Heritage Committee)
1972년, 유네스코는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협약’을 채택하였고, 이에 따라 세계유산위원회가 설립되어 세계유적지 식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세계유적지는 인류에게 뛰어난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판단되는 자산 또는 장소들로,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러한 곳들이 보호되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문화 및 자연 유산
세계유적지는 크게 두 가지, ‘문화 유산’과 ‘자연 유산’으로 등록됩니다. 문화유적지는 역사적, 미적, 고고학적, 인류학적 가치를 지니는 기념물, 건물군, 장소이며, 자연유적지는 멸종 위기의 동식물 서식지, 뛰어난 자연적 아름다움을 가졌거나 과학 또는 보존의 관점에서 특별한 가치를 가진 장소 또는 지형을 말합니다.
영국의 세계유적지
영국은 1984년에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협약’에 합의하였습니다. 현재 영국에는 자랑스러운 25곳의 세계유적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각각 지역을 클릭하여 세계유산으로서 뛰어난 가치를 지닌 독특한 곳들에 대해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세계유산위원회와 세계의 유적지에 대해 더 알아보시려면 유네스코-세계유산 웹사이트 World Heritage – UNESCO (whc.unesco.org/) 를 방문해 보세요.